경남진보연합, 민간인 사찰 의혹 제기경남청 관계자 "업무차 방문한 것일 뿐"경남경찰청 소속 A 경감이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사파동 한 건물에 있는 진보단체 사무실 앞에서 휴대전화로 사무실 내부를 촬영하고 있다.(경남진보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경남경찰청 소속 A 경감이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사파동 한 건물에 있는 진보단체 사무실 앞에서 사무실 내부를 엿보고 있다.(경남진보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경찰청민간인사찰경남진보연합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경찰, 탄핵 집회 주도 진보단체 사찰 논란…"즉시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