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공청회서 발표재생 에너지 확대, 탄소 배출원 감량 등 추진김해시가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95만 3000톤을 줄인다. 사진은 17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 계획 공청회 모습.(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탄소중립 녹생성장 기본계획김해 온실가스 감축김해 온실가스박민석 기자 '지역혁신·소통 거점' 밀양소통협력공간 4일 햇살문화캠퍼스서 개소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에 경남서도 내일 급식·돌봄 차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