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상고 기각…벌금 1000만원 확정오태완 경남 의령군수(가운데)가 지난해 10월17일 자신의 강제추행 혐의 사건 2심 선고 직후 창원지법 법정동 앞에서 2심 판결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오태완경남의령군수여기자강제추행대법원상고기각강정태 기자 경남경찰청, '지역사회 참여형' 실종사건 종합대응체계 구축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위상·실질적 자치권 뒷받침돼야"관련 기사의령군, 올해 '의령형 생활밀착 복지' 확대의령군, 2년 연속 재난관리 역량 입증…자연재해 안전도 'A등급'[신년사] 오태완 의령군수 "4·8·7·20 기준으로 의령 미래 설계"의령군, 내년 3월부터 버스 요금 '무료'…완전공영제 시행의령군, 내년부터 장례지원비 최대 1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