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현장 경험 덕분"지난달 비행기에서 응급환자를 구한 부산 중부소방서 소속 강문찬 소방장(왼쪽)과 조미나 소방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여객기소방관응급환자부산소방재난본부중부소방서장광일 기자 부산진구, 소상공인 대상 보증료 지원 추진부산 사상구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관련 기사비행기서 쓰러진 80대…간호사·소방관이 살렸다산불·참사 현장 누빈 소방 영웅에게 '크루즈 여행' 지원한 이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