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안전관리 위반 사항 중심 수사 중"…관계자 10여 명 입건지난달 16일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호텔 신축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과학수사대 화재감식팀,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립재난안전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준비하고 있다. 2025.2.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지난 14일 불이 난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호텔 신축공사장 내부 모습.(윤건영 국회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2.20/뉴스1관련 키워드부산기장반얀트리국과수불똥화재소방경찰장광일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슬립맥싱' 유행 맞춰 침구류 브랜드 새단장외국인 대상 165억 불법 고리 대부업 법인 3곳…해산 명령 인용관련 기사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쌍용건설 시공으로 사업 본격 궤도부산 반얀트리 화재 후 1년…노동단체 "당시 책임자들 엄벌해야"부산 반얀트리 시공 맡았던 삼정기업·삼정이엔시 회생계획안 제출부산 반얀트리 신축 공사장 화재 후 11개월…공사 재개 언제?'부산 반얀트리 화재' 박정오 회장, 5개월 만에 보석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