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지사 "민족자존·자강 정신 경남에 계승돼 민주화 초석 됐다"1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경남 삼일절 기념식박완수 경남지사삼일절만세운동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관련 기사106년 전 간절한 외침 기억…전국 곳곳서 "대한독립만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