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작사 '디에디트' 업무협약부산 사하구와 드라마 제작사 디에디트의 관계자가 작품 '직장 내 불순 교제' 제작 지원 업무협약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하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사하구드라마직장내불순교제MOU장광일 기자 무면허·음주 운전 중 사고…동승자에 "자리 바꾸자" 30대 '유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0일, 토)…경남내륙 비나 눈, 해상 높은 파도관련 기사"프랑스는 지금 K-문화 홀릭…올해 韓·佛 문화교류 확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