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밀양시 상남면 기산리의 한 딸기농장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비닐하우스 불밀양 불박민석 기자 김해 신문초 통학버스 지원, 내년 2월까지 '연장'창원 공작기계 공장 화재…2300만원 재산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