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밀양시 상남면 기산리의 한 딸기농장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비닐하우스 불밀양 불박민석 기자 천주교 마산교구 7일 사제·부제 서품식안병구 밀양시장 "지속 가능한 밀양 발전 위해 미래 성장동력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