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G-STAR) 2024'가 개막한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관람객들이 크래프톤 부스에 줄지어 서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산시지스타벡스코관련 기사막 내린 지스타 2025…역대 최대 규모 속 '정부 관심 부재' 그늘김 총리 "게임 산업 정착 위해 규제 풀어야…정부가 할일 많다"지스타 찾은 정청래 "'K 게임' 빛날 수 있도록 당 차원서 뒷받침""좋아하는 게임 감독 보러 서울서 왔어요"…지스타 첫날 열기 후끈[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3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