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사업 추진도…재발 방지책 마련·피해 최소화 노력김윤철 합천군수(오른쪽)가 19일 제287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군정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합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19관련 키워드김윤철합천호텔먹튀군의회한송학 기자 합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재경 향우들과 기원진주대첩역사공원·남강유등전시관, 대한민국 국토대전서 수상관련 기사'합천황토한우축제', 역대 최다 9만5000명 방문·15억 매출 기록"명품 한우 맛보세요"…합천황토한우축제 9~11일 개최'합천 호텔 먹튀' 205억 구상금 소송…법원, 시공사 청구 기각합천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행정혁신 대상' 수상'하루 이자만 1000만원' 합천 호텔 사건, 121억원 배상으로 소송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