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사업 추진도…재발 방지책 마련·피해 최소화 노력김윤철 합천군수(오른쪽)가 19일 제287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군정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합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19관련 키워드김윤철합천호텔먹튀군의회한송학 기자 삼성·LG·GS·효성 창업주 모교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인기'일당 100만원' 의사 모신 합천군…23일부터 진료 개시관련 기사합천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행정혁신 대상' 수상'하루 이자만 1000만원' 합천 호텔 사건, 121억원 배상으로 소송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