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청, 유원지 난개발 백지화해야"17일 오전 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가 부산진구청 앞에서 황령산 케이블카 사업에 관한 협의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2025.2.17/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진황령산케이블카.백지화시민환경장광일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8일, 일)…15도 안팎 큰 일교차6월 BTS 월드투어…부산시, 바가지 숙박 요금 신고 시스템 운영관련 기사부산진구, 황령산레포츠공원 풋살장 내년 1월부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