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청, 유원지 난개발 백지화해야"17일 오전 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가 부산진구청 앞에서 황령산 케이블카 사업에 관한 협의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2025.2.17/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진황령산케이블카.백지화시민환경관련 기사부산 환경단체 "전재수 당선인, 황령산 케이블카·전망대 사업 백지화해야"부산진구, 황령산레포츠공원 풋살장 내년 1월부터 운영공세권 갖춘 부산 중심부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양정' 분양"1인 산행도 안전하게" 부산진구, 등산로 비상 안심벨 설치대우건설 컨소시엄, 부산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 11월 분양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