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인 척 가장해 귀금속 보여달라 한 뒤 들고 달아나경찰, 양산 남부동 거리서 긴급체포, 구속영장 신청 예정지난 9일 창원시 성산구의 한 금은방에서 3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40대가 12일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범행 당시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창원 금은방 절도창원시창원 금은방금은방 절도경남경찰청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관련 기사금은방서 반지 훔친 50대, 한 곳 더 털려다 순찰 경찰관에 '딱' 걸렸다'금값 폭등' 금은방 터는 '초보'들 전국서 '급증'…업주들 전전긍긍'손님인 척' 귀금속 훔친 40대, 금은방 7곳서 범행 시도"금팔찌 보여주세요" 오토바이 탄 손님…3000만원어치 들고 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