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책, 판매책, 업주 등 18명 구속베트남에 있는 총책 적색 수배지난해 9월 전남 영암 클럽 단속 모습.(부산경찰청 제공)비타민으로 위장해 밀수한 케타민.(부산경찰청 제공) 관련 키워드부산경찰청마약류밀수베트남조아서관련 기사'추석·핼러윈' 마약류 특별단속…다크웹·의료기관도 수사동남아 3대 마약왕 '사라김' 김형렬, 항소심도 징역 25년경찰청, 미국 마약단속국과 맞손…공조수사 확대한다부산지검, 항공특송 통해 마약 밀수·투약한 베트남인 4명 기소'고액 알바 유혹에'…마약 밀수 가담한 20대 남녀 2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