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 기반 보조배터리 유력한 발화 요인 꼽혀사조위 "화재 원인에 대해 어떠한 추정도 할 수 없다"1월 31일 오전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현장에서 프랑스 항공사고조사위원회(BEA)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에 앞서 위험관리평가를 위한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BEA는 위험관리평가를 실시한 뒤 합동 감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5.1.3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에어부산김해공항화재합동감식조아서관련 기사공군 항공촬영팀·김해 소방구조중대, '2025년 공군을 빛낸 단체'로 선정에어부산 작년 45억 영업적자…올해 기단 정상화로 수익성 회복항공업계 "보조배터리 분실물 즉시 폐기"…기내 사용 금지도 확산에어부산 3분기 영업손실 285억…'기재 회복' 4분기 반등 기대에어부산, 26일부터 동계 스케줄…국제선 26개·국내선 4개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