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지하철 역에서 약 150m 떨어진 골목에는 행인이 비교적 적고 비어있는 상가들을 쉽게 볼 수 있다.2024.8.14/뉴스1 ⓒ News1 장광일기자관련 키워드부산기초지자체골목상권활성화장광일 기자 무면허·음주 운전 중 사고…동승자에 "자리 바꾸자" 30대 '유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0일, 토)…경남내륙 비나 눈, 해상 높은 파도관련 기사평택·영월·신촌 등 '동네상권발전소'로 대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