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5만명 다녀간 산림 복지 중심지월아산 숲속의 진주 전경(진주시 제공).월아산 숲속의 진주 글램핑장(진주시 제공).관련 키워드진주월아산산림레포츠한송학 기자 한재천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연임 "관광 활성화·시민 편익"진주시, 야경 명소 '실크로드' 조성…벚꽃·실크등 조화관련 기사진주 월아산 봄 축제 3만7000명 다녀가…작년 7000명서 급등진주 월아산 '봄봄봄 축제' 28~29일 개최'월아산 숲속의 진주' 수선화·목련 개화…28~29일 봄꽃 축제도진주 월아산 우드랜드 산림청 선정 '우수 목재문화체험장''월아산 숲속의 진주' 올해 방문객 목표 70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