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방문객들이 모래사장을 걷고 있다.2025.1.18/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18일 오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벤치에 앉아있다.2025.1.18/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광안리해수욕장바다나들이기온장광일 기자 롯데, '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 부산서 개관부산 작년 12월 수출 13억4600만달러…1년 전보다 6.4%↑관련 기사"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종합] "적토마의 기운 받자"…부산 해맞이 13만 인파 '붉은 함성'해운대·광안리해수욕장 해맞이객 20만 인파…부산 곳곳서 행사[르포] "강릉서 아침, 점심은 부산 돼지국밥"…철길 위 '해안 절경' 즐겨"바람은 차도 볕은 따뜻"…겨울 광안리해수욕장에 시민들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