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방문객들이 모래사장을 걷고 있다.2025.1.18/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18일 오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벤치에 앉아있다.2025.1.18/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광안리해수욕장바다나들이기온관련 기사"바빠도 BTS 굿즈 못 참지"…팝업스토어 보랏빛 '인산인해''한 손엔 캐리어·다른 손엔 K-뷰티'…부산역 물들인 보랏빛 '아미'구성환 "꽃분아 잘 갔지?" 오열…446㎞ 국토대장정 완주 [RE:TV]'나혼자산다' 구성환 "꽃분아 잘 갔지?" 마지막 오열"선거 때문에…" 부산 지역 축제·행사 줄줄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