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동안 시신 숨긴 주거지서 살아A 씨가 동거녀를 살해한 뒤 시체를 여행용 가방에 담아 숨긴 장소.(경남경찰청 제공)강미영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1일, 일)…기온 '뚝', 아침 최저 영하 3~8도"부산역 폭파" 협박 메일에 긴급 수색…폭발물 발견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