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뫼 허웅 선생의 장남인 허황 울산대 명예교수(오른쪽)가 9일 김해시청을 찾아 부친의 유품을 기증하고 있다.(김해시 제공)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눈뫼 허웅한글박물관한글 연구조선어 학회박민석 기자 김해시, 올해 달라지는 6대 분야 제도·시책 공개전국 첫 고중량물 자율이동로봇 시험평가센터, 김해에 들어선다관련 기사가야 거리·대성동 고분군·낙동강 레일파크…김해 휴가명소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