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나기 위해 몽골에서 경남 김해를 찾은 천연기념물 제243-1호 독수리들이 11일 한림면 화포천습지생태공원 인근 들판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화포천 독수리식당화포천습지화포천습지 생태학습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관련 기사"독수리 식당부터 생태 탐방까지" 김해 화포천습지 생태 체험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