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전남 고흥서 붙잡아부산 감천항에 정박한 러시아 국적 냉동화물선에서 선원들이 하선하고 있다.(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부산부산항감천항밀입국베트남선원부산출입국외국인청전남고흥관련 기사설 명절에도 돌아가는 부산항…BPA·부산해수청 등 "만반의 준비"동료 선원 때려 숨지게 한 러시아인 2명 "혐의 부인"부산항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 운영 개시부산항 계류 중인 몽골국적 선박서 불…3시간여 만에 완진부산항만공사, 감천항 일반부두 확장공사 준공…3개 선석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