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이용객에 파업 기간 시외·고속버스 이용 권장버스 수송수요 초과시 예비차량 26대 즉시 투입강정남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장이 21일 오전 서울역 앞에서 열린 총파업 예고 기자회견에서 임금 인상과 인력 확충 등을 촉구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철도노조는 이날 “정부와 사측의 입장 변화가 없다면 12월 5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4.1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철도노조 총파업KTX 파업경남도경남경남도 비상수송대책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