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부산 시민단체가 새로운 부산시 교통카드 시스템 사업자 선정을 두고 시와 업체의 소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4.11.18/ⓒ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교통카드시스템마이비시민단체장광일 기자 '울먹이며 영상통화' 천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택시 기사부산진구,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3년 연속' A 등급관련 기사"인도인 4만명 4월에 한국오는 이유는"…대한외국인 럭키도 깜짝새해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배당세 깎아주고 결혼하면 100만원(종합)내년부터 부산 3~5세 전면 무상보육…수도요금 8% 인상"결제액 17% 급감"…한국관광 민낯은 '결제 불가능한 나라'(종합)70세 이상 버스무료·철도망 재편…울산시, 대중교통 혁신방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