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부산 시민단체가 새로운 부산시 교통카드 시스템 사업자 선정을 두고 시와 업체의 소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4.11.18/ⓒ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교통카드시스템마이비시민단체관련 기사"기차 타고 지방으로"…외국인 관광객 철도 예매 혜택으로 지역 분산 효과"살고 싶은 사상 만들겠다"…서태경, 도시혁신 공약 발표부산시, K-패스 대중교통 환급 혜택 6개월간 대폭 확대"교통카드 안 찍어도 된다"…3일부 해운대·기장서 시범운영'동백패스-K패스' 연계 강화…월 4만5000원에 대중교통 무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