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부산 시민단체가 새로운 부산시 교통카드 시스템 사업자 선정을 두고 시와 업체의 소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4.11.18/ⓒ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교통카드시스템마이비시민단체관련 기사'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 21일부터 시내버스 QR 간편결제 도입㈜아이쿠카, 블록체인 기반 초등생 등하교 안전 통합서비스 구축 추진부산 금정구,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 15명 선발 시상9월부터 고속철도 통합 운영…KTX 좌석 일주일에 11만6000석 추가해운대·경주, 머무는 관광지로 띄운다…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