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축구장 62개 면적, 공시지가 100억원 규모 국유화황외석 경남조달청장(가운데)이 13일 함안군 칠서면 용성리의 일제강점기 일본인 소유 토지를 찾아 국유화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경남조달청 제공)관련 키워드경남조달청함안일제강점기일본인 소유 토지일본인 토지창씨개명박민석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6일, 금)…낮 최고 14~16도 '포근한 겨울'부산 경찰, '수백억 회사 자금 횡령 의혹' 자동차 부품업체 대표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