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부산 불꽃축제가 열린 가운데 일부 시민들이 대리석에 걸터앉아 폭죽을 관람하고 있다.2024.11.9/ⓒ News1 장광일 기자9일 오후 부산 불꽃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경찰이 외부 인원이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 진입하지 못하도록 통제하고 있다.2024.11.9/ⓒ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불꽃축제광안리행사폭죽장광일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지역경제 활성화 이바지' 부산시장 표창부산 반얀트리 시공 맡았던 삼정기업·삼정이엔시 회생계획안 제출관련 기사부산시 '행복한 우리 가족 달력 그림전' 개최부산교통공사, AI 기반 다중운집 인파사고 예방체계로 행안부 장관상'누적 방문 5만명' 부산 삼진포차 시즌4 새 단장부산 광안리, 여행자 감성평가 전국 1위김효정 시의원 "한화와 협력 확대해 부산불꽃축제 격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