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씨는 집에 없어" 3시간30분 가량 압수수색…종이봉투 2개 들고 나와'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인물인 명태균 씨를 수사 중인 검찰이 31일 오전 11시30분쯤부터 오후 3시쯤까지 명씨 자택을 압수수색한 뒤 압수품을 들고 돌아가고 있다.2024.10.31/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검찰압수수색집행강정태 기자 진해군항제 '벚꽃 투어버스' 호응…닷새간 2800여명 이용경남도, 6·3지방선거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감찰관련 기사관저 이전·양평道·부실수사 겨눈 특검…당시 檢수뇌부 출금(종합2보)[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V0 실체' 파헤친 180일…김건희특검 오늘 최종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