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작업 중인 안벽 크레인이 해체된 뒤 자성대부두에서 출항을 위해 바지선에 선적돼 있다.(부산항만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산BPA북항재개발크레인장광일 기자 부산 검·경·선관위 지선 대비 회의…"선거 범죄 신속·엄정 대응"부산진구, 13일까지 스타트업 창업가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관련 기사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전기시설 안전사고 예방 기술교육BPA, 북항 이용선사 대상 물동량 신고 체계 개선 설명회 개최부산항만공사, 북항 재개발사업 현장 근로자에 방한 물품 지원"9.5억 썼는데 해법 없고 뻔한 진단만"…맹탕 된 북항 활성화 용역부산항만공사 "북극항로·AI 등 항만업계 퍼스트무버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