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작업 중인 안벽 크레인이 해체된 뒤 자성대부두에서 출항을 위해 바지선에 선적돼 있다.(부산항만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산BPA북항재개발크레인장광일 기자 부산 연산동서 트럭이 전신주 충격해 인근 정전…한전 복구 중부산진구,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인증 획득관련 기사부산항만공사 "북극항로·AI 등 항만업계 퍼스트무버 되겠다"부산 북항에 'K-팝 성지' 짓자…곽규택, 항만공사 주도 개발 법안 발의부산 북항 재개발 활성화위해 전문가 머리 맞댄다부산항 크루즈터미널 명칭 개편…"방문객 혼선 줄이기 위해"소음·공해 없이 북항 '한눈에'…전기추진선 'e-그린'호 직접 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