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운전 30대 경상, 병원 이송21일 오전 9시 50분쯤 밀양시 산내면 24번 국도에서 승용차가 광고판 교체 작업 중이던 3.5톤 크레인을 추돌해 고립된 작업자 2명을 소방이 구조하고 있다.(밀양소방서 제공)관련 키워드밀양밀양소방서크레인 고립승용차 추돌밀양 교통사고박민석 기자 천주교 마산교구 7일 사제·부제 서품식안병구 밀양시장 "지속 가능한 밀양 발전 위해 미래 성장동력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