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원폭 피해자와 2·3세들의 피해도 알려야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노르웨이 노벨연구소 위원장이 평화상을 수상한 일본 피폭자 반핵단체 '니혼 히단쿄'의 로고가 표시된 휴대폰을 들고 있다. 2024.10.1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합천평화의집원폭피해일본단체노벨평화상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