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약 30톤 수거…향후 3~4일간 예찰 강화해 신속 처리홍남표 창원시장(왼쪽에서 두번째)이 23일 폭우로 밀려든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창원시 제공)관련 키워드창원시폭우해양쓰레기피해예방수거총력강정태 기자 이재영 경남경찰청장, 밀양서 외국인 범죄예방 캠페인'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 간다…공소청, 항고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