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9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해변을 걷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4.9.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윤일지 기자 성영진 청학가족 회장, 동아대에 발전기금 2억원 기부동서대·부산벤처기업협회, 산·학 협력 강화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