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짧다'는 등을 이유로 진주의 한 편의점에서 20대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여성이 지난 4월 9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앞에서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2024.4.9 뉴스1/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진주편의점폭행의상자인정한송학 기자 도서관·수영장 갖춘 복합문화공간 '진주하모니움' 준공…연내 운영진주시 '미래 모빌리티 사업',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관련 기사"대학교서 무료 법률상담 받으세요"…여변, 교제폭력·스토킹 피해 지원동덕이 쏘아 올린 '여대 존폐' 논란…"불필요" vs "차별 여전"'페미는 맞아야' 편의점 폭행남…2심도 '심신미약 인정' 징역 3년6년 만에 다시 '혜화역 시위'…"딥페이크 가담자 모조리 처벌"'페미는 맞아야' 편의점 폭행남 2심 시작…여성단체 "혐오범죄 엄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