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을 방문한 외국인이 ‘비대면 동시통역 시스템’을 사용해 길을 물어보고 있다.(공사 제공)비대면 동시통역 시스템 표출화면(사진 왼쪽부터)과 언어선택화면 (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산교통공사부산지하철동시통역시스탬트랜스토커관련 기사전주시, 기린대로 BRT 구축사업 속도…오는 11월 개통외국인 한국 여행, 한 장의 카드로…'코레일패스 플러스' 출시강희업 국토차관 "철도파업 대비 국민불편 최소화…철저한 대응"23일 철도노조 총파업…경의중앙선 등 최대 1시간 지연내년부터 부산 지하철에 '리튬배터리 이동장치' 반입금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