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입추를 하루 앞둔 6일 오후 부산 강서구청 인근에서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내린 가운데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시민이 왼손으로 비를 막아보고 있다. 오른손에는 더위를 식히기 위한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있다. 2024.8.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남날씨무더위염열대야관련 기사내일 제주·남해·동해안 최대 30㎜ 비…한낮 최고 30도 '평년 수준'내일 제주·남해안·동해안 비 최대 60㎜…인천·경기 오존 '나쁨'중부 맑고 제주·해안 비…낮 최고 30도(종합)[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3일, 화)…낮 최고 26도, 대체로 흐림중부·경북권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낮 최고 28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