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입추를 하루 앞둔 6일 오후 부산 강서구청 인근에서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내린 가운데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시민이 왼손으로 비를 막아보고 있다. 오른손에는 더위를 식히기 위한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있다. 2024.8.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남날씨무더위염열대야관련 기사전국 곳곳 천둥 번개 동반 소나기…강원 최대 80㎜(종합)전국 곳곳 강한 소나기…돌풍·천둥번개·우박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5일, 목)…대체로 흐려, 오후부터 내륙 5~30㎜ 소나기남아공전 수도권 거리응원 '비 영향 없어'…오후엔 최대 60㎜ 소나기내일 남아공전 광화문 거리응원 비 걱정 적어…오후 중부·경북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