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식·침전물 등 파이프 상태 확인 가능초음파와 인공지능을 이용한 이중진단시스템 모식도. (국립부경대 제공)왼쪽부터 임해균 국립부경대 교수, 성영호 학사과정생, 이오준 가톨릭대 교수, 미국 Flowserve Corporation 조환렬 박사. (국립부경대 제공)윤일지 기자 이해인 수녀 기증자료로 조성…'해인서가' 부산대에 마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8일, 화)…대체로 맑음, 강풍·풍랑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