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군수, 무죄 주장…8월21일 선고오태완 경남 의령군수가 지난해 9월14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에서 열린 자신의 무고 혐의 첫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2023.9.14./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오태완의령군수공직선거법위반혐의결심공판구형강정태 기자 김경수 "부울경 통합, 느긋하게 가겠다면 '연합'이라도 해야"경남경찰청, '지역사회 참여형' 실종사건 종합대응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