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관련 의령군단체들이 11일 의령군의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군의 예산안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독자 제공). 2024.6.11관련 키워드의령군의회추경안삭감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의령군, 1회 추경 431억 증액된 5656억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