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와 갈등 문제 공론화 의도"…논란 커지자 욱일기는 철거"의사 면허 박탈해야" 공분…당사자 추정 실명과 얼굴·병원 등 온라인 공개현충일인 6일 한국인 의사의 욱일기 게양 논란이 거센 가운데 이날 오후 10시 30분 욱일기 두 기는 철거됐고 민관 합동 사기극이란 문구만 내걸려 있다.2024.6.6. 손연우 기자6일 부산 수영구 한 아파트 입주민 이 모 씨가 자신의 집 창문에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걸어 놨다.(온라인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현충일욱일기부산수영구욱일기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