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취항 예정9일 열린 팬스타미라클호 용골 거치식에서 팬스타그룹 김현겸 회장(오른쪽 4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펜스타그룹 제공)팬스타 미라클호 메인 로비 예상도(팬스타그룹 제공)팬스타 미라클호 야외 수영장 예상도(팬스타 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팬스타그룹크루즈페리일본부산~오사카관련 기사팬스타 미라클호 취항 1주년…여행객 5만명과 대한해협 등 누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