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서 "핏줄 감정 일어…가족 놀라게 할 마음 없었다"가수 오유진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트롯뮤직어워즈 2024'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4.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유진가수트로트스토킹재판한송학 기자 장문석 변호사, 민주당 진주시장 출마 선언'친딸 살해 혐의' 40대 여성 유튜버 첫 재판서 입장 안 밝혀관련 기사진성부터 이수연까지…트로트 신구세대 가창력 발산'트로트 전설' 진성, 후배들과 '가요무대' 오른다김소연, '사랑은 어떻게 생겼을까' 완벽 소화…최진희 "상큼" 극찬'10대 가수' 오유진·이수연, 트로트계 이끌 기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