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특사경, 청소년 대신 대리구매·위반 업체 5곳 등 적발20대 A씨가 여고생에게 담배 대리구매 수수료로 신던 스타킹 요구한 메시지 내용.(경남도 특별사법경찰 제공)관련 키워드경남도특사경청소년보호법위반담배술대리구매강정태 기자 경남경찰청, '지역사회 참여형' 실종사건 종합대응체계 구축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위상·실질적 자치권 뒷받침돼야"관련 기사술·담배 대신 사주고 "내 몸 봐달라"…여학생 노린 30대 4명 적발청소년에 술·담배 대리 구매해 준 성인 8명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