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위서 최종 등재 결정…경남도, 10년 노력 결실도, 가야고분군 활용한 가야역사문화권 기반 조성·관광 역량 강화박완수 경남지사(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1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45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경남도 제공)관련 키워드가야고분군유네스코세계유산등재박완수경남지사강정태 기자 창원시·창원상의, '1직원 1사 전담제' 활성화 협약부산 남형제도 인근서 낚시하던 50대 실종…해경 수색 중관련 기사김해 한·일 세계유산 특별전에 7만명 몰렸다…대성동고분박물관 '인기''낙화놀이부터 달빛 산책까지'…고령 국가유산 야행 2만6000명 찾아고분군 야경을 즐긴다…고령군 내달 4~6일 '국가유산 야행' 행사가야 고분 체험…창녕서 세계유산 축전 열린다'태권브이'부터 '페이커'까지…'2026 대한민국 우표전시회' 29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