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위서 최종 등재 결정…경남도, 10년 노력 결실도, 가야고분군 활용한 가야역사문화권 기반 조성·관광 역량 강화박완수 경남지사(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1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45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경남도 제공)관련 키워드가야고분군유네스코세계유산등재박완수경남지사강정태 기자 '음주운전 전과' 60대 이번엔 만취 뺑소니…집유경남경찰청, 3년만에 '별' 달았다…오동욱 형사과장 경무관 내정관련 기사고령 대가야축제에 3일간 11만명…가야금 콘서트·야간 콘텐츠 인기김해 가야사 문화권 콘텐츠·클레이아크미술관, 문체부 '로컬 100' 선정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日무나카타시와 세계유산 교류 특별전 진행김해시, 가야 유산 세계유산 추가 등재 추진…중장기 로드맵 수립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작년 관람객 7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