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로 '맹모삼천'…김해 구도심 '썰렁', 미어터지는 신도심 초등학교

①장유·율하 신도시에서도 간극 매년 심화
장유 삼문초 1/3로 격감, 율하 수남초 15년 새 38배 급증

편집자주 ...‘소멸의 시대’에 매년 학생 수가 줄고 있다는 소식은 전혀 새롭지 않은 사실이 된 지 오래다. 문제는 그에 따른 교육환경 불균형이 심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과소와 과밀 학급의 문제가 그런 것이다. 콩나물 시루와 텅빈 학교 간의 간극은 점차 벌어지고 있지만 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은 제자리 걸음을 하는 현실을 살펴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해보는 기획을 2회에 걸쳐 싣는다.

본문 이미지 - 김해 장유 1동의 한 초등학교. 2023.8.21 뉴스1 ⓒ News1 송보현 기자
김해 장유 1동의 한 초등학교. 2023.8.21 뉴스1 ⓒ News1 송보현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해교육연대는 김해지역 학급당 학생수를 조사·분석했다. (김해교육연대 제공)
김해교육연대는 김해지역 학급당 학생수를 조사·분석했다. (김해교육연대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