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건물 팔아주겠다' 122억 리베이트 챙겨…사회초년생들 피해은행에 허위 서류 제출해 전세대출금 57억원 뜯어내…2명 구속경찰이 인천 남동구 소재의 부동산 컨설팅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부산경찰청 제공)전세대출금 사기 일당이 허위 임차인을 내세워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금을 편취한 부산 부산진구 오피스텔의 모습.(부산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전세사기관련 기사김이탁 국토차관 "안심전세 꼼꼼이, 청년 시각으로 전세사기 예방 확산"정원오 "인수위 꾸리면 청년안심주택 문제 살펴볼 것"국힘, 6·3 지방선거 정책공약집 발간…1호 공약 '반값 전세'전재수, 전세사기 피해자와 간담회…"주거안정 두텁게 지원"與 '청년공약' 나왔다…"슬세권 주택공급·국민연금 첫 보험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