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원 6명·투약자 15명 검거…20대 여성이 신체에 마약 숨겨 밀수총책 A씨가 김해공항에서 경찰에 검거되고 있다.(부산경찰청 제공)태국에서 필로폰을 밀수한 20대 여성(오른쪽)이 김해공항 앞에서 운반판매책에게 마약류를 전달하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마약필로폰관련 기사백지영, 정석원 '마약 사건'에도 곁 지킨 이유 있었다…"어떤 사람인 줄 아니까"[단독] 중수청, '2·3호 구속' 마약 밀반입범도 송치시리얼에 대마초 숨겨 국제우편 밀수…60대 남성 구속 송치'마약 운전 버스기사' 지인들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잇따라 송치영양제에 엑스터시 숨겨 밀반입…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10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