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원 6명·투약자 15명 검거…20대 여성이 신체에 마약 숨겨 밀수총책 A씨가 김해공항에서 경찰에 검거되고 있다.(부산경찰청 제공)태국에서 필로폰을 밀수한 20대 여성(오른쪽)이 김해공항 앞에서 운반판매책에게 마약류를 전달하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마약필로폰관련 기사'ㅅㅕㄴ술 하는분!!!!!!'…'수사 중 또 마약' 여성 정체는?"박나래 '나비약' 나도 먹어봤다, 마약 같아 끊는 데 6주" 의사 고백지난해 대전권 마약사범 4명 중 1명꼴 외국인…49명 검거광주소방본부, 올해 소방공무원 44명 신규 채용'마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