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 아줌마·택배기사·검침원…일도 휴식도 거리에서 폭염 속 '땸 샤워' 일상…"그늘서 물 한모금에 하루 버텨요"부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33.2도를 웃도는 1일 한 이동노동자가 그늘에 자리를 잡고 일하고 있다.2023.8.1/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 1일 부산지역에 폭염특보가 8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배달 노동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고 있다.2023.8.1/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 부산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2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부채와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해 더위를 식히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3.7.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이동노동자. 폭염기후 재난조아서관련 기사전재수 "부산 미래 100년 준비"…해양·교통·복지 17개 공약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