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창원공장서 400㎏ 가량 구조물 쓰러져 2명 사상지난해 9·10월에도 '중대재해' 노동부·경찰 수사 중18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현대비엔지스틸 창원공장에서 400㎏ 가량의 철판 구조물이 전도돼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이 숨졌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독자 제공)관련 키워드경남창원현대비엔지스틸민주노총 경남본부금속노조 경남지부산업재해사망사고중대재해처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