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경상대병원 창원 분원을 찾은 외래 환자들이 처방받은 약을 기다리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3.7.14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의료노조보건의료노조 총파업경상국립대병원창원경상대병원진주창원환자의료공백한송학 기자 '월아산 숲속의 진주' 올해 방문객 목표 70만명거창군, '디지털 농업·정주여건 개선'으로 인구 감소 위기 돌파관련 기사국립대병원 노조 "의정갈등으로 촉발된 적자 책임 전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