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개인정보 보호·공탁 방식 간소화 등 명목 선고 직전 공탁금 내면 손 쓸 수 없어…피해자 의견 반영 필요ⓒ News1 DBⓒ News1 DB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대법원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형사공탁공탁감형재판관련 기사원생 버스로 치어 숨지게 한 어린이집 운전기사 2심도 실형…원장은 감형허위 계약서로 청년 전세 대출 사기 가담한 20대 항소심서 감형태권도장 초등생 여제자 강제추행 40대 관장 항소심서 감형"피해자 600명 이상"…20대 불법 사채업자 일당, 항소심서 감형서부지법 난동 '특임전도사' 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나머지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