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시찰단 파견 일본 명분만 더 해줘" 비판24일 경남의 30개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경남도청 앞에서 일본의 방사성 오염수 방류에 대해 정부가 반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023.5.24. ⓒ 뉴스1 박민석 기자24일 경남도청 앞에서 열린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 위험성을 경고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2023.5.24.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방사성 오염수해양방류정부원자력안전위원회사찰단원전관련 기사일본산 수산물 2년만에 中수출…中 "위험 발견시 즉시 조치"(상보)일본산 냉동 가리비, 中 수출 재개…전면 수입중단 2년만에 처음울산 시중 유통 식품, 방사능 검사 결과 '안전'북한, 日 핵오염수 14차 방류에 "반인륜범죄 수수방관 말아야"강화군, '北 핵폐수 서해 방류' 주장에 수질 조사 요청